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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한문학
국역기문총화 5-우리옛이야기3
판매가 : 절판
저자 : 김동욱
규격/페이지 : 신국판/1999/522쪽
ISBN : 89-428-1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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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에 본격적으로 형성되고 널리 유포된 야담집 가운데 가장 방대한 자료를 수록하고 있는 『기문총화』를 국역하였다.

차 례

머리글

{기문총화(記聞叢話)}에 대하여

일러두기

차례

제435화  아내를 배반한 남편

제436화  의사(義士)로 불린 청지기 염시도

제437화  궁녀와 간통한 청지기를 살린 이항복

제438화  이항복의 공자 놀이

제439화  정화의 <감고> 시

제440화  민제인의 <백마강부>

제441화  문장 잔치를 벌인 오겸

제442화  시 짓는 재주가 빼어났던 정지승

제443화  새벽에 백로 우는소리

제444화  망신을 당하고 달아난 이호민

제445화  신광필을 속인 한준겸

제446화  꿈에 선녀를 만난 강극성

제447화  글재주가 빼어났던 정자당

제448화  강극성 시의 예언대로 일찍 죽은 김홍도

제449화  서명을 파자(破字)로 한 남구만

제450화  노아에게 속은 노 어사

제451화  기생을 두고 시를 지은 홍만종

제452화  선녀가 준 먹을 잃어버린 김영달

제453화  충주 기생 금란을 사랑한 전목

제454화  죽음으로 절개를 지킨 종의 딸

제455화  후실을 얻으려다 혼인날 상처한 재상

제456화  송곡 이서우의 <게으른 아낙네> 시

제457화  죽어 동정춘과 함께 묻히기로 한 심수경

제458화  장순명의 점괘

제459화  손순효의 재주를 사랑한 성종

제460화  시를 지어 김안로를 풍자한 신광한

제461화  중국 서생의 잘못된 비유

제462화  명종에게 재능을 인정받은 정사룡

제463화  험운으로도 시를 잘 지었던 이지백

제464화  시를 잘 지은 중

제465화  승려 처묵의 <굴> 시와 교생의 <두견> 시

제466화  시에 대한 감식력도 뛰어났던 율곡 선생

제467화  시를 지을 줄 아는 장사꾼

제468화  시를 지을 줄 아는 소금장수

제469화  시를 지어 김창집을 깨우쳐 준 선비

제470화  자신의 평생을 나타낸 남용익의 <누에> 시

제471화  이항복의 죽음을 예언한 시

제472화  설악산에서 이인을 만난 김창흡

제473화  고생 끝에 과거에 급제한 서필원

제474화  남구만의 말재주

제475화  어른다운 말솜씨

제476화  할아버지의 훈계

제477화  눈이 멀었다고 소문난 신부

제478화  말총을 잘라 둔 구집

제479화  속임수로 화를 모면한 이만원

제480화  조현명에게 놀림을 받은 조원명

제481화  감사 벼슬이 소원이던 아이가 환생한 유심

제482화  농담을 즐긴 이익정

제483화  조상을 들먹인 원경하

제484화  급한 성질 때문에 귀한 갓끈을 잃은 박사수

제485화  강선대 옆에 묻힌 단양기 두양

제486화  똥 구덩이에 빠져 재상이 된 사람들

제487화  사람 죽인 바둑

제488화  남을 속여 물을 건넌 허필

제489화  백성이 잃은 아내를 찾아준 이지광의 지혜

제490화  중문을 헐고 안채로 들어간 조현명

제491화  김민의 재주 있는 딸

제492화  최경창과 홍낭

제493화  친구들과 함께 제사상을 받겠다고 유언한 신정

제494화  매우 기이한 것

제495화  구두쇠 이성원

제496화  과거 급제를 알려준 꿈

제497화  공무 처리를 게을리 한 유호인

제498화  청백리 김현성

제499화  이수광과 남이신의 동행

제500화  과거에 급제할 꿈을 꾼 정응두

제501화  흰 머리털에 사형을 내린 이호민

제502화  시 짓기로 대제학에 추천된 권유

제503화  과거 급제와 윷놀이

제504화  임정을 신선처럼 여긴 이천보

제505화  박세채의 무릎을 만지며 놀린 이세화

제506화  백성들을 잘 다스려 칭송을 받은 백인걸

제507화  조욱의 네 가지 소원

제508화  성품이 우둔하였던 신광하

제509화  초당 허엽의 묘

제510화  황제총의 보물을 얻은 윤광신

제511화  많은 사람을 죽여 재앙을 받은 윤지완

제512화  노승을 따라 선경을 구경한 이원익

제513화  검소한 생활을 한 이원익

제514화  꿈의 계시로 목숨을 건진 이서

제515화  변절한 정승을 희롱한 설중매

제516화  정몽주의 사당을 다시 세워 준 손순효

제517화  등하불명계

제518화  삼대가 맹인으로 태어난 성석린의 자손

제519화  세종의 배려로 기생을 얻은 양녕대군

제520화  장원을 예견한 정이오 꿈속의 시

제521화  분서 박미의 명마

제522화  관상이 좋아 정유길의 사위가 된 김극효

제523화  이산해의 감식안

제524화  감식력이 뛰어났던 홍서봉의 모친 유씨

제525화  병자호란을 예견한 김시양

제526화  정백창과 이경여의 장군 멍군

제527화  정승이 될 기상을 갖춘 조익

제528화  남의 꿈에 장원급제의 조짐이 나타난 조석윤

제529화  조석윤 부자의 믿음

제530화  김치의 죽음

제531화  김득신의 칭찬을 들은 시

제532화  의술에 조예가 깊었던 신만

제533화  담력으로 도적을 제압한 이완

제534화  장모의 몽조대로 급제한 허욱

제535화  능계수 부인의 몽조대로 급제한 윤씨 형제

제536화  이세화의 평생이 기록된 종이

제537화  남용익의 유배를 예견한 꿈속의 시

제538화  광해군 때의 무고한 옥사

제539화  인조가 그린 말 그림

제540화  청음 선생을 웃긴 배우 박남

제541화  점쟁이의 말대로 영의정이 된 신경진

제542화  앞일을 예견한 강서

제543화  꿈에 나타나 병자호란을 예견한 이항복의 혼령

제544화  공처가 정온

제545화  정태화의 관용

제546화  질투로 죽은 옥이의 혼령

제547화  김신국의 도난 방지책

제548화  독서당의 옥배에 마실 자격

제549화  홍섬을 놀라게 한 홍서봉의 시

제550화  세자빈 간택에서 미친 척한 권씨 처녀

제551화  옛 주인의 원수를 갚으려한 갑이

제552화  주인의 원수를 갚은 임형수의 말

제553화  윤원형의 매관매직

제554화  덕을 쌓아 수명이 연장된 상진

제555화  용꿈을 꾸고 태어난 이석형

제556화  거위를 살리려고 죄를 뒤집어 쓴 윤회

제557화  농부로부터 삶의 지혜를 배운 황희

제558화  맹사성의 공당 문답

제559화  수양대군이 왕이 될 것을 알아본 사람

제560화  밤에 찾아온 이웃집 처녀를 돌려보낸 정인지

제561화  남의 실수를 너그럽게 용서한 정인지

제562화  난계 박연의 풍류

제563화  칠삭둥이 한명회

제564화  신숙주의 부인 윤씨

제565화  신 정승과 구 정승

제566화  홍계관의 아들을 살려준 홍윤성

제567화  홍윤성의 정실이 된 전주 처녀

제568화  책만 보면 외워 버리는 김수온

제569화  권남의 딸을 구하여 아내로 맞은 남이

제570화  용의 모습으로 태어난 이탁

제571화  윤두수 윤근수 형제

제572화  윤두수의 도량에 탄복한 이원익

제573화  중국 미인을 구해 주고 보은단을 받은 홍순언

제574화  형을 속여 전답과 노비를 얻은 심의

제575화  귀양갈 꿈을 꾼 기준

제576화  문장에 대한 안목이 뛰어났던 김안국

제577화  시에 대한 안목도 빼어났던 김안국

제578화  밤에 찾아온 이웃집 처녀를 매질하여 보낸 김안국

제579화  귀신이 지은 시를 알아본 김정국

제580화  찢어진 도포로 자식을 경계한 박영

제581화  혼령이 되어 이항복을 찾아온 복성군

제582화  망발한 사람을 너그러이 용서한 신석조

제583화  대간으로 있던 맹사성과 박안신

제584화  문장에 대한 안목이 뛰어났던 김수온

제585화  명필로 알려진 양사언

제586화  이안눌의 시를 인정하지 않은 이식

제587화  수청 든 기생을 기억하지 못한 차천로

제588화  김제남 부인의 방환을 알려준 까치

제589화  송질을 찾아온 홍귀달의 혼령

제590화  기생의 유혹에 넘어간 채수

제591화  죽을 위기를 넘긴 돼지머리 장순손

제592화  이원익의 기량을 알아본 이산해

제593화  자신의 죽음을 예견한 이원익

제594화  아부하려고 아내를 수청 들게 한 관리

제595화  이항복의 출생담

제596화  정든 기생을 남장하게 한 황여일

제597화  이항복의 풍자담 세 편

제598화  홍여순의 탐욕을 놀려준 이항복

제599화  소양강변으로 은퇴한 이항복

제600화  장인인 권율을 놀린 이항복

제601화  죽음을 예감케 한 이항복의 꿈

제602화  영흥 기생 소춘풍의 말솜씨

제603화  꿈에 나타난 선조의 지시로 조상의 묘소를 찾은 이태연

제604화  농간을 부리지 않기로 다짐한 아전

제605화  오두인의 후취로 들어간 황연의 딸

제606화  김육과 사돈을 맺은 신익성

제607화  과거 급제 후 일타홍을 다시 만난 심수경

제608화  시로 이름이 널리 알려졌던 권필

제609화  과거 보러 가는 길에 이인을 만난 정경세

제610화  광대 놀이를 보고 웃음을 되찾은 명종

제611화  쌍오리 아비가 되어 벼슬한 부자

제612화  살아서는 임금의 형, 죽어서는 부처의 형

제613화  공주에서 독수공방한 어사 유운

제614화  실무 행정에 밝지 못하였던 신광한

제615화  기생집으로 태우고 간 말을 벤 황수신

제616화  재상이 될 만한 위엄을 지녔던 장순손

제617화  성품이 모질고 독한 한명회

제618화  채수 집안의 용두회

제619화  홍섬의 모친 송씨

제620화  명부에서 김인후를 만나고 되살아난 김세억

제621화  중국 역관들이 본 광해조 대신들의 상

제622화  귀양갈 꿈을 꾼 정광필

제623화  계집종을 농락하다 볼기를 델 뻔한 박돈복

제624화  김종직이 대제학 감임을 알아본 김수온

제625화  강운으로 시 짓기를 좋아한 김안국

제626화  성품이 관대하였던 상진

제627화  강희안의 <양주 누원> 시

제628화  승문원의 면신례

제629화  아버지의 행실을 닮은 고경명

제630화  딸의 혼수 비용으로 구슬을 전해 준 박소립의 혼령

제631화  유배지에서 만 권의 책을 읽은 유희춘

제632화  부인의 투기가 심하였던 두 집안

제633화  기생 자운아에게 놀림을 받은 손비장

제634화  홍사효에게 놀림을 당한 성영

제635화  동서 사이면서도 생판 달랐던 이자와 김안로

제636화  기생 월섬섬을 만나러 갔다가 허탕을 친 성석린

제637화  꿈속에서 기생과 동침한 조운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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